1. 서울국제도서전, 올해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시상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상식은 책을 만들고 향유하는 문화를 독려하고 책과 그를 만드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4일(수)에 열리며, 총 30종의 도서가 시상의 대상이 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부문에는 만화와 웹소설로 구성된 10종이 포함됩니다. 한국만화출판협회와 한국웹소설협회를 통해 각각 5종의 작품이 추천되어 선정되었습니다.
만화 부문에는 작품들로서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도토리 문화센터』, 『망그러진 만화』, 『어떤 만화』, 『청춘 블라썸』이 선정되었고, 웹소설 부문에는 『대가는 너희의 모든 것』,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