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성찰 세상은 시시각각 변해가고 시간은 잡을 수 없을 만큼 멀어져 가는데 나는 항상 그 자리에 머문다랄까? ▷나이가 든다는건 포기하는게 늘어나는것 머리카락이 조금씩 얇아져가고 이마가 넓어진다는 걸 깨달은 어느 순간 한순간도 옆에 없으면 안 될 것 같던 그 사랑하던 담배를 정말 과감히 끊은 순간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좋아하는 일도 앞으로는 하나씩 끊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변해가는 내모습 어렸을 때 남자는 울면 안 된다는 생각보다 그냥 눈물 자체가 없었는데 지금은 시도 때도 없이 처 울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 아! 이건 단순한 슬픔의 감정이라기보다 세월의 때가 스스로 벗겨짐의 아픔이랄까?
자주 질질 짜는 내 모습을 애써 포장해 본다.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고싶다 스스로의 시간을 되돌아보던 앞으로의.....
원문 링크 :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