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내가 사는 이유는 가수 김정민 형님의 노래다. 우선 노래 소개에 앞서 김정민 형님의 노래를 처음 들은 건 초등학교 5학년쯤 되겠다.'
슬픈 언약식'이라는 노래가 나와서 공전의 히트를 쳤었는데 어린 나이에 무슨 생각이나 감정이 있다고 그 노랠 그렇게 좋아하고 불렀다.'마지막 약속', '애인', '무한지애', 'goodbye my friend', '비', '정상에서'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지만 그 후 가수 활동은 거의 하시지 않고 연기자 쪽으로 가신 걸로 안다.
재작년에 놀면뭐하니에서 MSG워너비로 나오신 거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목소리가 그대로인 게 놀랐고 감동이었다.
앞으로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노래 불러주셨으면 좋겠다. 혹시나 콘서트 같은 거 하시면 꼭 참석하고 싶다. '.....
원문 링크 : 내가 사는 이유(누구나 본인같은 노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