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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이라고 불렸던 추억의 고전게임(더블 드래곤)

 쌍용이라고 불렸던 추억의 고전게임(더블 드래곤)

죽기전에 꼭 해야 할 비디오 게임 1001개중에 하나로도 선정된 우리나라엔 팔꿈치찍기로 기억되는 바로 그 게임 더블 드래곤을 소개하고자 한다.우리 입장에선 더블 드래곤 보단 쌍용이 더 착착 입에 붙기는 한다. 더블 드래곤은 1987년에 첫 가동이 된 게임이다.쌍절권 도장을 운영하는 빌리의 연인 마리안이 폭력조직에 납치되자 빌리가 그의 쌍둥이형인 지미와 같이 마리안을 구출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그리고 더블 드래곤은 바로 이 주인공 형제를 가르키는 말이다.

조작은 3버튼 체제다.펀치,킥,점프 이렇게 3버튼이다.하지만 그 시절 우리들은 펀치와 킥을 쓰지 않았다.무조건 팔꿈치찍기.정식 명치는 백 엘보.이것만 주구장창 썼다.이게 사기기술이였기 때문이다.팔꿈치로 뒤에있는 적의 명치를 찍는데 맞은 적은 한방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