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생물학적 자녀 양산해 논란 법원 “또 기증하면 벌금 1억5000만원”정자 기증으로 최소 550명의 자녀를 갖게 된 네덜란드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증기 중단을 명령받았다. 영국 BBC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조너선 M’으로 알려진 마흔한 살 남성은 이날부터 정자를 기증하면 10만 유로(약 1억5000만 원) 이상 벌금을 물게 된다.
미국판 ‘더선’은 그의 이름이 조너선 제이콥 메이에르라고 보도하며 얼굴을 공개했다. 조너선은 2007년 정자 기증을 시작했다.
그해에만 생물학적 자녀 100여 명을 만들어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그는 네덜란드 인공수정 클리닉에 정자를 기증할 수 없게 되자 해외 및 온라인 기증으로 시선을 돌렸다.
네덜란드 법원에 따르면 지금까지 그의 정자로 태어난 아이는.....
원문 링크 : 정자기증으로 자녀 600명 아빠된 남성…법원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