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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가세연' 폭로에 대한 반응

 한예슬 '가세연' 폭로에 대한 반응

한예슬이 가세연 측의 계속된 주장에 "싸우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한예슬이 공개 연애를 시작한 남자친구가 화류계 출신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클럽 버닝썬 논란 여배우가 한예슬이라고도 추가로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5월 23일 오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예슬은 "20년 간 쌓아온 커리어에 타격을 받으면 손해 배상을 해주나"며 "나는 해프닝이나 가십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는데 일종의 보복인가 하는 생각을 솔직히 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을 통한 폭로들에 대해 "법정으로 가길 바라나. 그렇게까지 싸우고 싶지 않다.

서로 피곤하지 않나"라며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