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늘 멀고,벙커는 생각보다 깊고,그린은 늘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필드 위에서 공 하나에 웃고 울고,라운드가 끝나면 쌀밥 한 끼에 그 모든 걸 털어냅니다. 이게 바로, 저의 골프에 임하는 태도입니다.
이 블로그는 이런 공간입니다. 1. Par is far 파는 멀고 골프는 인생.
공 하나에 멘탈 둘. 멘탈 관리, 감성일기, 골프에 대한 생각들.. 2.
잔디밥(골프장) 리뷰 필드 위에서 먹는 밥. 직접 다녀온 골프장의 분위기, 코스 상태, 코스 전경 등 홀별 안내를 기록합니다.
코스 공략 팁은 상황에 따라 다른 분의 입을 빌려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3. 쌀밥(주변 맛집) 리뷰 플레이 전과 후에 먹는 밥.
골프장 근처의 맛집과 그냥 식당. 국밥 한 그릇부터 한 상까지 다양하게 담습니다.
맛 평.....
원문 링크 : 잔디밥과 쌀밥 | 첫 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