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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태국 8일차. 방콕 수안나품 국제공항

 <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태국 8일차. 방콕 수안나품 국제공항

친구가 식사 선택은 정말 잘하는거 같습니다.저는 이 날도 똑같은 메뉴를 먹었는데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습니다.해외여행가서 같은 음식만 먹다니.... 태국 코카콜라입니다.

숙소 앞에서 빵을 바로 바로 굽는 집이 있었는데 친구가 너무 먹고 싶다면서 가서 사왔는데 먹어보니 맛있었습니다. 모든 정리를 마치고 치앙마이 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이 날은 우버택시를 타지 않고 그랩이라는 택시를 탔는데 가격이 우버보다도 싸고 차이점은 딱히 느껴지지 않았습니다.그랩은 오토바이도 탈 수 있으니 동남아에서는 유용할 듯 합니다.그랩 택시비로는 1인당 40바트를 지불하였습니다.

치앙마이 국제공항에서 방콕의 수안나품 국제공항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은 1인당 98,320원을 지불하고 구매하였습니다.처음에 예매를 잘못해서 돈므앙 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