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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태국 7일차. 치앙마이, 타이마사지, 무예타이경기

 <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태국 7일차. 치앙마이, 타이마사지, 무예타이경기

이날도 어김없이 식사는 바나나가 들어간 파이를 먹었습니다.친구처럼 다양하게 먹어볼 걸 좀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식사를 마치고 전날 사용한 오토바이를 반납했습니다.주유를 하지 않아서 기름값으로 20바트를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여행지로 나가면서 세탁하는 곳에 세탁물을 맡기고 갔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완전 망했습니다.신발 주머니에 옷을 넣어서 드렸는데 문제는 이 신발 주머니까지 같이 세탁하면서 세탁주머니에 새겨진 글자들이 떨어져 나오면서 옷에 다 뭍고 세탁물 상태도 엉망이었습니다.흐하~125바트를 지불했는데 숙소에서 세탁물 해준다는 곳에다 맡길 것을 잘못했습니다.

또 다시 사원에 갔습니다. 이제는 다들 비슷합니다.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좀 오래되어 보이는 작은 불상을 선물한다고 1500바트 지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