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어두워져감에 따라 호이안이 점점 아름답게 물들어갔습니다.형형색색의 등을 파는 곳이 많았습니다. 강가에도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재래시장쪽으로 가보았습니다. 재래시장쪽은 분위기가 조금 다르긴 했습니다.같은 공간이지만 다른 느낌이네요.
겅 너머로는 조금 다른 풍경이 있는 것 같았는데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그새 또 배가 고파서 도넛을 사먹었습니다.3만동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하염없이 걸어다녔습니다. 일본다리에 다시 왔는데 밤에 보는 모습은 또 달랐습니다.
웨딩촬영하는 커플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완전 어둠이 내렸습니다.
용으로 된 등도 있었습니다. 등 파는 곳에 다시 왔을 때에는 느낌이 또 달랐습니다.
사진이 흔들렸는데 꽤 나름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구경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