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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말레이시아 6일차. 겐팅하일랜드

 <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말레이시아 6일차. 겐팅하일랜드

마른 목을 망고 쥬스로 채우고 겐팅 하일랜드로 가기 위한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망고 쥬스는 6.5링깃 지불하였습니다.

여기 버스 타는 곳의 층이 이상하니 잘 물어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주차장으로 가고 막 헤메면서 갔습니다.

버스티켓은 4.6링깃 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이유는 알지 못했지만 어쨋든 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는데 1인당 가방 1개를 가져갈 수 있는데 가방의 크기도 제한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스카이웨이 리턴 티켓(돌아오는 표 포함)은 16링깃입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 높이 솟은 건물이 있었는데 괜히 내려가기 힘들어서 보기만 했습니다.

아래를 내려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