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카사카에 있으면서 지낸 숙소입니다.조카가 꼭 캡슐호텔에서 자고 싶다고 해서 완전한 캡슐호텔은 아니지만 최대한 그에 맞혀서 가격과 숙박이 용이한 숙소를 찾아낸 곳이 이 곳 입니다. 숙소 외관 모습입니다.
개인락커가 지급되는데 20리터 정도의 캐리어는 쉽게 들어갑니다. 여기는 숙소내부입니다. 1, 2층으로 이용되는데 잘 때는 여닫이 문을 닫아버리면 외부의 불빛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대형 벽걸이 TV가 있어서 TV를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어폰이 제공됩니다.문제는 일본어라는거죠. ㅋㅋ 머리맡쪽입니다.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저는 덩치가 크다보니 한번씩 몸을 뒤척이다 벽쪽에 무릎을 쿵하고 부딪힌 적이 몇 번 되었습니다.
충전기를 따로 들고 가지도 않아도 될만큼 잘 되어 있습니다.벽면에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