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일차에는 특별하게 한 일이 없습니다.환전하러 간 것과 뭔 이국 땅에 와서 롯데마트 구경한 것과 저녁에 술 먹은 정도입니다. 먼저 환전소에 왔습니다.Hung Long Money Exchange 이 곳의 장점이라면 환전 수수료가 없습니다.
환전을 마친 후 롯데마트로 갔습니다.왜 왔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택시비로 3.5만동 지불했습니다. 왜 왔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찌되었든 샤오미 보조 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40만동 지불했습니다.지금도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중간에 사진들이 사라져버렸네요.갈비찜, 쌀국수, 등갈비, 월남쌈을 분명히 롯데마트에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사진만 사라졌습니다.좀 짐승같이 많이 먹은 듯 합니다.김치도 사서 먹었는데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이 때 1인당 10만동 지불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