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방영된 마에스트라 4회에서 전 남자 친구인 유정재가 차세음(이영애)이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유전병인 레밍턴병이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는데요. 굉장히 희귀병이고 알려지지 않은 병이라서 요즘 차세음병이라고 부르는데요.
오늘은 이 차세음병인 레밍턴 병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알아보고 비슷한 질병인 헌팅턴병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레밍턴병이란?
레밍턴병은 유전될 확률이 50%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 중 한 사람이 이 병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에게 유전이 되어 발병할 확률이 50%라는 건데요.
마에스트라 극 중에서도 차세음의 어머니가 이 병을 앓고 있었고 아마도 차세음도 유전적으로 언젠가 병이 발병할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를 보면 왜 차세음이 저렇게까지 본인일에 죽을 듯이 매달리는지 그 이유도 어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