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가면 꼭 먹는다는 그곳 서문김밥에 나도 다녀왔다 주차장은 넓은데 가게는 엄청 쪼끄맣게 붙어있음 간판 옆으로 돌아서 들어가면 된다 약간 직원출입구처럼 생겻지만 여기가 입구다 추우니 빨리 들어가보도록 하자 안은 굉장히 협소하며 김밥은 네명이서 싸는중 협소한데도 불구하고 4팀정도 더 있었다 다들 여길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거지.. 김밥 한줄에 3천원이라는 괴랄한 가격 그런게도 불구하고 다들 최소 4줄이상씩 포장해가더라 티비프로그램에 여기저기 많이 출현하신듯 진짜 다들 이렇게 작은곳을 어떻게 알고 촬영한거지..?
우린 먹은것도 있고 갈데도 있어서 2줄만 포장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차에서 먹기로.. 강화도도 점점 제주도 느낌이 난다 여긴 1줄은 호일포장 2줄단위로 원하면 이렇게 도시락 포장을 해준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