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에어비엔비에서 놀고 아침에 눈을 떠 해장이나 할까 하고 11시되자마자 찾아간 연남동 우동가조쿠 외관이 굉장히 심플하니 이쁜편 간판이 귀여워서 한컷 더 무려 수요미식회와 생활의 달인에도 출현한 우동 맛집이라 하니 굉장히 기대중 내부도 굉장히 깔끔아담하며 1인석도 ㄴ모양으로 있어서 혼자 와도 먹기 편할거같다 다시한번 보여주는 명예의 훈장들 메뉴판이다 밥류를 시켜도 미니우동이 딸려오는게 굉장히 메리트 모든 우동면은 생면이라 굉장히 좋은 식감을 갖고있다고 한다 쫄깃탱탱하니 난 해장을 위해 육육우동을 시켯고 지인들은 가조쿠우동과 돈까스정식을 시킴 외에도 사이드로 감자고로케를 시켯다 기본 셋팅이 나온 후 감자고로케가 먼저 나왔다 원래 2갠데 우리 세명이라고 하나를 더 서비스로 주심 이런 소소하지만 관대한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