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바르거나, 밥 위에 얹어서 녹여서 먹거나, 각종 요리에도 쓰이는 버터. 하지만 버터와 생김새도 비슷하고 용도도 비슷한 마가린이라는 제품도 있는데요.
이 둘의 정확한 차이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둘의 차이점을 자세히 살펴보고 각각의 용도에 맞는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버터란? 우유를 원심 분리하여 유크림을 추출한 다음 이 유크림을 여러번 교반하고 응고시켜 만든 것을 버터라고 합니다.
빛깔은 연한 노란빛을 띠며 버터의 성분 대부분은 지방이 차지하여 대개 80~85% 정도의 비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쉽게 말해 우유에서 지방을 분리 가공해 모아놓은 덩어리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버터의 지방은 포화지방산과 단일불포화지방산, 다중불.....
원문 링크 : 버터와 마가린 그리고 트랜스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