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이 코시국 시작이었어서 비대면 수업 첫 해에는 꽤 실보다 득이 더 많았던 시기였다! 7학기부터 취준하느라 수업이랑 병행하기에도 '오히려 좋아~' 상황이었고, 온라인 GSAT으로 시행된 첫 인적성을 본 덕분에 인적성 고인물들 사이에서 나름 덜 변별되었는지(?)
인적성 경험 0회였던 나도 GSAT을 통과할 수 있었다. 이후에 취준을 할 때도 온라인 면접을 보는 곳도 꽤 많아지고, 시험기간에는 줌 독서실 / 줌 도서관도 유행하는게 신기했다 ༼ つ _ ༽つ 요즘 Z세대들은 줌공, 줌스터디가 디폴트이고, 오히려 오프라인 스터디가 선택이라는 점이 굉장히 신박했다!!!
(물론 나도 세대로는 Z세대지만,,, 이 할미는 당황스럽네) 기존에는 대학교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면, ZOOM 시간이 무제한이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