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 한 유원지에 설치된 알박기 텐트 수십 동이 칼로 난도질되는 일이 벌어졌다. 자리를 선점하려는 사람들이 설치한 이른바 '알박기 텐트'로 비양심적인 캠핑족들에 대해 누군가 이런 텐트를 고의로 훼손해 경찰이 수사하는 일이 벌어진 것 난도질을 당한 알박기 텐트는 야영지 내 화장실과 수도시설이 가까운 곳 등 좋은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선점하기 위해 장시간 계속 설치된 텐트를 뜻한다.
일부는 오랫동안 텐트가 설치되어 자리를 맡아놓는 등 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캠핑족들은 오히려 잘했다는 반응으로 코로나19로 캠핑족이 늘면서 곳곳에서 알박기 텐트 문제로 결과만 봤을 땐 잘못이지만, 속은 시원하다"등의 반응과 "그래도 너무 심했다" "야영지 출입구에 매주 특정 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