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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인력난

 조선소 인력난

조선소에서 일했는데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진짜 최저시급 주면서 미친 듯이 부려먹으면서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 욕 장난 아니고 일감 몰아치기 엄청나고 상부철근용접은 진짜 위험한데 안전고리 하나가 끝이다.

경력이 2년 ~ 3년 돼도 급여는 비정규직으로 계속 근로 작성하게 하면서 조금 주면서 부려 먹다가 중국이 저가 공세로 치고 오니 이때 일감 없다고 무제한 무급휴가 줘버린다. 젊은 애들은 이때 다 도망간다.

그래 놓고서는 사람이 없다고 다시 오라고 하면 누가 가냐? 젊은애들은 이미 실내 간판 스테인리스 제작으로 다 빠진다.

나도 그렇다. 일은 더 쉬운데 급여는 훨씬 말고 욕도 없고 아니 중소기업이 금전을 더 주는 게 말이 되냐?

자국민 금전 더 주기 싫어서 외노자 마구 들여오는 것은 저출산 심화 되라고 굿.....

원문 링크 : 조선소 인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