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3의 일기 #1. 사라진 목소리 또다시 목소리를 잃었다.
두어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 것을 알지만 아침마다 힘겹다. 억지로 물을 마신다.
꿀꺽꿀꺽. 물이 목을 타고 내려가는 그 순간순간이 고통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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