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란 무엇인가?차는 차나무에서 딴 잎으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우린 것이다.
차나무는 동백과에 속하는 사철 푸른나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등 따뜻한 곳에서 자라며, 안개가 많고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한다.
차나무 잎으로 만든 차는 크게 네 종류로 분류한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불발효차(녹차), 반발효차(중국의 오룡차, 재스민차), 완전발효차(홍차), 후발효차(보이차)로 나눈다.찻잎을 따는 시긴에 따른 구분, 찻잎의 발효 정도에 따른 구분찻잎을 따는 시기에 따른 구분으로 - (첫물차) 4월부터 5월까지 수확한 찻잎으로 만든 차로 이른 봄 가장 처음에 나온 어린 찻잎으로 만든 차- (두물차) 6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따는 차- (세물차) 8월 초순에서 중순사이에 따는 차- (네물차) .....
원문 링크 : [차이야기] 차란 무엇인가? 차의 종류, 발효차의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