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북한 선수들의 행동이 MZ 세대들의 문제의식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북한 선수들은 경기에서 패배한 후에도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보이는 등 공동체의 가치를 무시하며 스포츠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이렇게 북한의 오판된 행동들은 북한이 겪고 있는 사회적 단절과 고립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MZ 세대들은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는 점에서 이런 행동들에 강한 실망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도 남자 73급 경기에서 북한 선수는 한국 선수의 악수를 거부하고 코트를 떠나는 등, 경기 결과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 선수들은 북한 선수들이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행동에도 불구하고, 어깨를 맞대며 격려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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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항저우 AG, 악수 거부 북한과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