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국회 상임위원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취임 이후로 가장 편안하고 기쁜 날"이라며 감정을 표출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을 꾀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글로벌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예산안 협조를 요청하면서 가장자리를 낮추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김진표 국회의장 역시 오찬에서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찬 테이블에 둘러 앉은 여야 상임위원장들과의 웃음과 대화 속에서 '화합과 소통의 염원'을 담아 '상생의 밥상'이라는 테마를 전개했습니다.
이날 그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대화와 타협이 주제로 논의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국회에서 단독으로 통과된 법안들에 대한 대통령실의 거부권 행사에 홍익표 원내대표는 실망감을 표현했으며, 대통령실의 더욱 열린 자세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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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尹 국회 점심, 협치 물꼬 트나? 기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