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영화 '악마를 보았다' 촬영 당시의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이 토크쇼에서 최민식은 자신의 연기 생애에서 가장 살벌했던 순간이 '악마를 보았다' 촬영 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듣고 유재석은 그의 연기를 "연기차력쇼"라고 칭찬했습니다. 최민식은 이에 대해 웃으면서 "내가 거기서 불도 안 붙였는데"라며 유머를 더했습니다.
그의 연기는 관객들을 극장에서 일어나게 만들었고, 그는 이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잔혹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악마를 보았다' 촬영은 최민식에게 큰 후유증을 남겼습니다.
그는 작업실에서 피를 흘리는 장면에서 실제 피가 사용된 것처럼 느껴져 구역질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배우들이 작품 속에서 .....
원문 링크 :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 후유증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