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자신의 성격 유형과 그로 인해 겪는 내면의 고민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이지아는 "저는 MBTI에서 T(Thinking, 사고형)라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연기 경력을 통해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인간의 감정과 심리에 대해 깊이 탐구해왔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있어서 자신이 가진 한계를 느끼곤 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지아는 "저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향이 강해, 때로는 타인의 감정적인 면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지아는 이러한 자신의 성향을 장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이며 논리적인 접근을 할 수 있.....
원문 링크 : 이지아, 공감능력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