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은 '노인 폄하 논란'을 일으킨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발언에 동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의원은 김 위원장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지금 어떤 정치인에게 투표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며 "하지만 지금 투표하는 많은 이들은 그 미래에 살아있지도 않을 사람들"이라고 적었습니다.
양 의원은 "미래에 더 오래 살아있을 청년과 아이들이 그들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어야…그러니 정치가 싫어도, 일부 언론과 일부 정치권이 끊임없이 정치혐오를 불러일으켜도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2050년 삶에 영향을 끼칠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윤석열 정권에 우리 아이는 아무런 것도 할 수 없다"며 "저는 그때 살아있을지 모르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 위와 같은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최대한.....
원문 링크 : 노인 폄하 논란 김은경 발언 동조 양이원영 의원 서울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