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앞서서 일단 이 리뷰는 내돈내산이다. 다른 블로그들처럼 돈을 받고 글을 쓰는 일은 당분간 없을 듯하다.
그러므로 나의 생각이 많이 들어간 리뷰 글을 쓸 것이다. 오늘은 댕이 쉬는 날이라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외식을 하기로 했다.
서면 근처 양식 맛집을 찾아보다가 그동안 카페로만 알았던 곳에 양식집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한번 방문해보기로 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이 서면 오프커스 카페인데 안에 보면은 구석에 조그마하게 양식집이 있다.
메뉴들도 처음 보는 음식들이 많이 보였다. 그 이유를 나중에 알아보고 나니까 역시 이유가 있었다.
이곳의 모토가 된 곳이 유럽에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손에 꼽히는 남프랑스의 작은 마을 고흐드였다. 사장님이 그곳에서 느꼈던 따뜻한 기억들을 이곳 서면에서 맛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