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년, 쑨원이 주도한 중국 동맹회가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우게 된다. (신해혁명) 쑨원은 중화민국의 임시 대총통이었으나 신해혁명 때, 청나라를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하여 청나라의 실권자인 위안스카이에게 대총통 직을 양보하여 그를 포섭한다.
쑨원 위안스카이는 더 이상 가망이 없는 청나라를 버리고, 쑨원의 제안을 받아들여 중화민국의 대총통이 된다. 그러나, 얼마 안 가 위안스카이는 중화민국을 중화제국으로 바꾼 후, 자신이 황제가 되려는 움직임을 보이게 된다.
하지만, 군주제에 환멸을 느끼던 중국 인민들은 위안스카이에 대해 반발했고, 위안스카이는 결국 제위를 포기하였으며 얼마 안 가 사망하였다. 위안스카이가 사망하자 중국에는 각기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군벌들이 난립하는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상.....
원문 링크 : 대륙의 주인은 누구인가? 국공내전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