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이든 여행이든 해외를 다닐때에 필수적으로 거치는 공항에 있는 비행기들을 보면 전세계 수많은 민간항공기들이 있지만 항공사 로고가 박히는 꼬리부분을 제외하곤 몸통은 흰색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흰색은 바탕색이니까 페인트값이 제일 싸지 않을까?
생각할수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 흰색도 색이기 때문에 흰색이든 파란색이든 검정색이든 페인트 가격이나, 도색하는 비용은 차이가 없다.
그렇다면 왜 대부분의 비행기들은 흰색일까? 첫번째는 흰색이 결과적으로 제일 이득이다.
항공사에게서 주문이 들어온 비행기가 제조공장에서 출고되면 이렇게 연두색을 띈다. 첫 바탕색은 흰색이 아니다.
발주사로 넘어가거나, 혹은 그 전에 페인트 칠하는 작업이 시작이 된다. (A380 기준) 서른여명 가량의 인력이 달라붙어 3교대로 약 2주.....
원문 링크 : 왜 대부분의 비행기, 여객기들은 흰색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