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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영화 감독 마이클 만

 남자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영화 감독 마이클 만

프렌치 인디언 전쟁이 일어난 1757년, 사랑하는 연인과 모히칸족의 미래를 위해 싸우는 한 남자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OST와 추격신은 다시 봐도 미쳤다. 최고의 경찰과 최고의 범죄자간의 서로 쫓고 쫓기는 사투 진짜 미친 영화로 특히 총격전씬이 일품이다.

(실제 총기 소리를 가져와 현실감이 있었다)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라는 당대 최고의 느와르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함께 볼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 미국 3대 담배 회사 중 하나인 브라운 & 윌리엄슨의 내부고발자에 대한 이야기 이번엔 알 파치노와 러셀 크로우가 모였다.

진짜 긴장감이 장난 아닌 영화다. 무하마드 알리의 전기 영화, 알리가 겪는 고난을 담았다.

상대 권투 선수들은 마이클 만 감독의 지시에 따라 KO가 아닌 선에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