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너무 답답해서 여주 파사성에 갔다. 근처에 이포대교도 있고 맛집으로 유명한 천서리 막국수도 있어 자주 놀러 갔던 곳인데 파사성은 처음 올라가 봤다 파사성은 경기 여주 천서리에 있는 파사산 ㅋㄱ(이름이 좀 웃기다)의 능선을 따라 쌓은 돌성인데 산의 높이가 대략 230m로 분명 그리 높지 않은 산인데, 산꼭대기 까지 30분이면 충분히 올라가는데 헉~~~가파르다.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 덜덜거리는 다리때문에 더 생생히 실감할것이다^^ 그러나!! 파사성 전망은 (돌성을 따라) 어느 한곳 막혀 있지 않아 정말 너무 멋졌다 날 좋은 날, 멋진 계절에 다시 오리라 속이 뻥 뚫렸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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