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모자 캡모자의 경우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필수 아이템이다. 캡모자는 패션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지만 머리를 안 감았을 때, 제대로 꾸미지 않았을 때 얼굴을 가려주는 용도로도 쓰인다.
어떤 용도로든 사람들은 캡모자를 많이 쓰고 다닌다. 오래 쓰다 보면 모자에 자연스럽게 땀, 썬크림, 화장, 개기름이 묻기 마련이다.
특히 이마가 맞닿는 부분이 누렇게 때가 끼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로 잘 더러워지는 부분은 썼다 벗었다 할 때나 모자를 정리할 때 항상 만지작 거리는 챙 부분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의 경우, 그리고 야외활동이 잦은 사람의 경우는 모자가 금방 오염되기 쉽다. 특히 모자가 밝은색이면 티가 쉽게 난다.
그러나 정작 캡모자의 자주 세탁해서 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
원문 링크 : 캡모자 세탁법 복구법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