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맛있는 음식은 더 많다. 딱히 가리는 음식도 없고 향신료도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한텐 더욱 그러하고.
수많은 나라 음식 중에, 최근 가장 애정을 쏟고 있는 건 멕시칸 요리다. 어떻게 조합하냐에 따라 같은 음식도 색다르게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소스가 곁들여져 맛의 변화를 주기도 좋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 입맛에도 찰떡이라, 어떤 메뉴를 선택해도 실패할 확률이 낮고 말이지. 그런데 문제는 비싼 가격임에도 맛과 양 두 가지를 충족하는 곳이 잘 없다는 사실.
물론 내가 가보지 못한 좋은 가게들이 수두룩하겠지만, 그런 곳은 항상 우리 집 근처에는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멕시칸요리가 그리울 때, 아쉬운 대로 찾는 곳 온 더 보더.
미국 프랜차이즈에서 멕시코의 맛을 찾는다는 게 우습긴 하지만, 82.....
원문 링크 : 런치메뉴로 더 저렴하고 풍성하게 즐긴다, 온더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