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수완지구 퀸즈퀸즈 맛집이다. 지도에 저장만 해놓고 벼르고 벼르던 타르트 집에 왔다.
방문했을 시점엔 저녁식사가 끝난 오후 7시 쯤이었는데 골드키위타르트와 블루베리타르트 제외하고 혼합타르트부터 딸기보틀 케이크, 고구마 보틀 케이크 등 다양한 타르트 들이 있었다. 모카 타르트, 자몽타르트, 에그타르트와 피넛버터 초코 쿠키를 구입했다.
에그타르트랑 피넛버터초코쿠키는 맛있다고 걸으면서 조져버렸기 때문에 사진이 없다... 개인적으로 에그타르트는 에프에 구워서 먹으면 더 바삭하니 맛있었을 것 같고 피넛버터초코키는 걍 도른맛이다.
쿠키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누구 소개여;; 그냥 앉은 자리 아니 걸어가면서 싹 비웠다. 꾸덕한 쿠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지만 바삭바삭!
하고 부서지는.....
원문 링크 : 수완지구 퀸즈퀸즈 타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