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즐리에게 그 어떤 광고료도 받지않았습니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작성하는 단순한 리뷰입니다.)
몇 년전에 페이스북에서 어떤 스타트업의 광고(카드뉴스)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12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미국 면도기 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던 '질레트'를 떨게 만든 '면도기 구독 서비스' 스타트업 달러 쉐이브 클럽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보자마자 참 좋은 사업아이템이라는 생각과 체험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실행에는 옮겨보지 못하고 비싼 가격으로 질레트 면도기를 구매해서 사용하기 일쑤였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면도기는 생각보다 비쌉니다.
면도날이 소모품이다 보니, 이것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하는데 이 면도날의 가격이 만만치 않기 .....
원문 링크 : 와이즐리 The 면도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