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와 2006년 - 독일에서 야구를 추억하다 안녕하세요. 쭈카입니다. 2018 KBO 프로야구의 후반기 페넌트레이스가 시작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즐거웠던 올스타전을 지나, 포스트시즌으로 가게될 진정한 강팀은 누구인가가 판가름 나는 페넌트레이스입니다. 그런데 전반기를 2위로 화려하게 마감했던 한화의 기운이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김태균, 정근우 등이 부상에서 복귀하고, 외인 용병투수 휠러의 방출, 메이저리그 현역투수 헤일을 영입하는 등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만한 임팩트 있는 모습은커녕 2위자리를 지키는것 조차 버거워보입니다.
특히나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며칠간의 경기는 한화 특유의 끝내 승리하는 근성의 야구를 생각하며 보기에는 대단.....
원문 링크 : 독일에서 야구를 추억하다 - 한화이글스와 2006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