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쾰른 리뷰- 제 1부제 : 쾰른 대성당을 중심으로 - 제 2부제 : 유럽에 대한 막연한 환상 부수기 안녕하세요. 한국은 장마철에 접어들어 하루종일 비가 오고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요즘 쾰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덥습니다.
하지만 '장마'라는 특이한 기후는 독일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습도를 늘 유지하고 있습니다.마치 기상캐스터와 같은 인사말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줄곧 독일생활에 근황을 전하다가 이번엔 살고있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다른 흔해빠진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아볼 수 있는 정보보다는 쾰른에서 지내며 실질적으로 느끼는 점, 독일이라는 도시에 대해 실제로 어떤 느낌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을 섞어서 이야기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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