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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여름 휴가철 일상 포토덤프 기록

 나만 몰랐던 여름 휴가철 일상 포토덤프 기록

이번엔 진짜 내 이번주 일상 포토덤프. 다양한 일들이 잔잔하게 있었던 한 주 였던 것 같다.

남들은 덥다고 난리였는데,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내겐 꽤나 잔잔하지만 뚜비's 아토피 소식에 조금은 충격적이지 않았나 싶다. 애증의 삼성서울병원엘 다녀왔다.

마침 이곳에 친구가 있지 않았다면, 집 근처에 있는곳에 다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물론 이력이 남거나, 따로 외래를 받을 경우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5년째 올 때마다 사람이 많아지고, 점차 고령화 되가고 있는 사회가 느껴진다.

내 병의 호전 소식보다, 딸랑구의 안좋은 소식(아토피)을 알게 되어 돌아오는 발걸음은 꽤 씁쓸했다. 돌아오는 길엔 '역시 성심당이지 룰루~' 라고 했다가, 월요일이라 그런지 줄이 어마어마했다.

이번엔 그냥 빈 손으로 집에 들어가는데 눈치가 좀 보였다. 뚜비는 어느덧 110일을 지나 무럭무럭(체중이 정체기) 자라고 있다.

다만 태열인 줄알았던 볼의 울긋불긋함이, 아토피인것 같아서 집중 케어, 폭풍 검색...

# 동탄청약 # 블루베리스무디 # 샤오미 # 성심당 # 여름일상 # 일상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