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자주 아프기 시작했다. 체감상 1주 아프다가 3일 괜찮고, 다시 1주 아프고를 반복하는 듯.
어린이집 다니기 전엔 '병원 약 어떻게 먹여.. 해열제만 먹이지 뭐' 였다면, 이젠 뭐 받아온 항생제를 꼬박꼬박 먹이는 수준이다.
아무래도 아픈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보다 얼른 낫고, 환한 얼굴로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부모의 마음이 다 똑같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이번엔 달랐다.
지난주에 돌접종을 하면서 (MMR 포함) 갑자기 돌치레인지 콧물 기침 없이 3일간 이유 없이 열이 올랐고 점점 해열제 텀이 짧아지고 온몸에 열꽃(반점)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주말에 청주 아이웰 어린이병원에 방문했다. 아이웰어린이병원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주성로 27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소 아이 체질이 열이 잘 오르는 편이긴 해서 걱정이 많았고, 돌 이후에 첫 이유없는 발열이라 마음이 조급했던 것 같다.
청주 아이웰은 지하주차장도 있는데, 차들이 들어갈 때 줄을...
원문 링크 : 청주 아이웰 어린이병원 돌치레 주말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