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4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머리가 도저히 감당이 안 될 정도로 길어져서 다시 솔리프에 남자 커트를 위해 방문했다. 기존에 아이비리그, 드롭컷만 하다가 조금 긴 드롭컷이 있어서 시도해 봤다.
사실 작년에도 시도하려 했는데 머리가 짧을 땐 긴 것만큼 답답한 게 없다. 요즘엔 밖에 나갈 일도 없으니 조금 긴 스타일로 커트했다.
솔리프 집 앞에 생긴지는 오래되지 않은 곳이다. 솔리프 대전광역시 서구 원도안로25번길 40 1층 101호 솔리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이버 예약으로 운영되며, 깔끔한 분위기에 1인 미용실이라 벌써 10번 이상은 다녀갔다.
주차는 주변 골목 흰 색선에 다들 주차하곤 하지만 나는 주로 걸어 다닌다. 가게 앞에 수려한 나무가 있는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왠지 능소화 같은 느낌적인 생김새. (식물, 나무 잘 모름) 머리 자르는 곳 앞에는 통유리로 바깥 풍경이 보이는데, 대나무숲 같은 게 있어서 앉아있을 때 마다 멍 때리기 좋다.
그리고 머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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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머리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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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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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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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프남자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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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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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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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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