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소아과를 다닌지 약 9개월, 100일즈음 부터 볼에 아토피가 올라오고 난 뒤 드디어 그 끝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해서 남기는 글. 지난 2차 피검사 이후에 계란알러지(난백) 수치와 관련된 여러 수치들이 많이 낮아지기도 해서, 마지막 관문인 '삶은 계란 테스트'를 진행하고자 오랜만에 방문했다. 4층에 위치한 토리소아과, 못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왔을테니 10번은 왔으려나..
나는 출장때문에 몇 번 못와서 그런지 뭔가 졸업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조금 설레기도 했다. 접수를 마치고 나니 문득 처음 이곳에 갓난 아기를 데리고 왔을 때가 생각이 났다. https://blog.naver.com/0__0key/223546942719 대전 토리소아과 모유수유 아기 아토피 첫방문 후기 오늘은 100일 아기의 동전 습진과 아토피가 걱정돼서 방문한 대전 아토피 전문 토리소아과 첫 방문 후기를 ... blog.naver.com '아토피가 아니겠지' 라고 내심 바랬던 그시절.
그리고 '왜 내아이가 ...
원문 링크 : 대전 토리소아과 돌 아기 아토피 졸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