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네스트호텔에서 아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기며 플라츠 조식도 체험하고 왔어요. 아이와 함께한 네스트호텔 조식 후기를 꼼꼼하게 전해드려 볼게요.
네스트호텔 플라츠 운영시간 및 좌석 먼저 아침엔 아이가 좀 일찍 일어났어요. 네스트호텔의 벙커룸에서 묵었는데, 현관 방음이 조금 아쉬웠어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소음이 들려서 아이가 조금 일찍 깨게 된 것 같더라고요. 네스트호텔 조식은 10시까지 입장이 가능하지만, 8시쯤이 가장 쾌적한 시간대에요.
아이가 일어나자마자 바로 플라츠로 향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여유롭게 즐기려면 일찍 가는 걸 추천해요.
로비층인 플라츠에 도착하니 아이와 함께라서 그런지 음식과 가장 가까운 좌석으로 배정받았어요. 플라츠는 통창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데, 햇살이 따사롭게 들어와서 살짝 덥긴 했지만 맛있는 조식과 햇살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충분히 매력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했어요.
메뉴와 맛 후기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했는데,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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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스트호텔 플라츠 조식 아이와 함께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