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8일이라니,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 뚜비가 태어난 지 어느덧 100일이 다 되어 갑니다. 이번 기록은 90일부터 98일까지, 100일 전까지의 성장일기를 기록하려 합니다. 90일, 문장 옹알이, 감각기관 목소리 옹알이를 대화 형식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으에~", "아~, 아!" 정도였다면 이제는 각각의 옹알이를 붙여 말합니다.
기분이 좋거나, 나쁠 때만 하는 걸 보면 뭔가를 말하고 싶긴 한가 봅니다. 머리 뒤 깍지 손가락 감각 그리고 이젠 무언가를 보고 손을 뻗으려고 하고 쥐려고 하는 손짓이 보입니다.
며칠이 지나니 이 손짓에서 발전해서 자기 입으로 가져가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아직 조준 능력이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요 침 범벅 게다가 손 악력도 발달해서 손바닥에 감각을 일깨워 주면 손가락으로 움켜쥐는데 꽤 압력이 상당한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각 시각적 발달도 꽤 이루어졌는데,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핸드폰 속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그리고 영상통화 중...
#
강성울음
#
일상포토덤프
#
육아일기
#
육아변화
#
아기체중
#
아기잠투정
#
아기성장기록
#
아기발달
#
라라스배개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육아일기 90일부터 98일까지의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