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은 육아하느라 챙기지 못했지만, 이번 복날은 무더위 속에서 산모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기로 했어요. 삼계탕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닭 다리 곰탕은 깊은 맛을 내면서도 특별한 조미료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이에요.
닭 다리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잡내를 잡고, 푸욱 끓이기만 하면 바로 복날 삼계탕 부럽지 않은 맛을 내는 레시피 시작할게요! 재료 준비와 초벌 데치기 먼저 닭 다리를 준비해 줍니다.
저는 700g짜리 2팩, 하림 동물복지 인증 제품을 준비했어요. 육아하다 보니 산모와 아이를 위해 이제 이런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닭을 사용하게 되고, 괜히 안심하고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사용할 닭 다리 닭 다리를 꺼내서 끓는 물에 넣고 물이 다시 끓어오르고 3분 정도 데쳐줬어요. 이 과정은 닭 특유의 잡내를 잡아주어 깔끔한 맛을 내는데 중요한 역학을 해줘요.
여기서 잠깐, 조각 상식 : 원래 닭은, 물로 씻는 게 아닙니다. 살모넬라 균이 여기저기 튀기...
#
간단레시피
#
닭곰탕
#
닭다리요리
#
보양식
#
복날
#
산모음식
#
삼계탕
#
삼계탕대신
#
여름보양식
원문 링크 : 삼계탕 보다 간단하게, 닭다리로 복날 닭곰탕 레시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