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전에서 오창으로 이사를 간다. 8년동안 울고 웃는 일들 많아서 서울 다음의 제2의 고향이 되어버린 대전. 아쉽지만 오창으로 이사를 하게되었다.
아이도 생겨서 신경쓸게 더 많아지긴 했지만 몇 번 해봤다고 이젠 나름 머릿속에 할일들이 착착 그려지긴 한다. 이사, 도배, 입주청소, 조명 위주로, 아직 이사는 안했지만 선정 후기를 간략하게 적어본다. 1.
이사 아이가 태어나면서 늘어난 짐이 생각보다 많아서 대부분 6~7톤정도로 견적을 받았다. 특히, 대전에서 오창까지 약70km정도 거리라, 추가 비용이 붙는점을 감안했다.
업체는 지인들 위주의 실제 추천정보를 사용해서 약 5개정도로 컨택했다. 영구이사 : 7톤, +사다리차 20 예스24 : (명전팀 마감, 일반팀 컨택이 잘안되서 패스) 동현몰 : 영구와 비슷 꿈에그린 : 사다리차 포함 (날짜가 안맞음) 탑 : 윙바디+1톤에 5명 사다리차포함 (3번째 이사로 네고많이해주심, 날짜가 맞음) 평균 200정도로 견적을 받았지만, 탑의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