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집 앞에 있는 로라네 방앗간을 다녀왔어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엔 종종 오곤 했는데, 유모차를 끌고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예전엔 작은 가게였지만 리모델링하면서 가게가 훨씬 넓어졌더라고요. 이제는 반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 아이와 함께하기에 딱이었답니다!
로라네 방앗간 로라네방앗간 대전광역시 서구 용소로39번길 5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전 서구 도안에 있어요. 주변에 카페도 엄청 많은 빌라 단지에요.
주차장은 따로 있진 않지만 주변에 주차할 수 있어요. 저흰 산책길 따라 유모차를 끌고 왔답니다.
로라네 방앗간은 분위기도 약간 코지한 느낌이라 육아하다가 잠깐 쉬러 오기 좋은 곳이에요. 전보다 넓어진 매장 덕분에 탁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어닝이 있는 야외 테이블에서 아이와 함께 브런치를 즐기면서 잠깐 쉬어가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저처럼 어린아이가 있는 분들은 날씨 좋은 날 밖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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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브런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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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동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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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네방앗간
원문 링크 : 대전 도안동 카페 로라네 방앗간 브런치 맛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