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 기간 중 12박 하게 된 IHG 스테이브릿지. IHG 계열은 인터컨티넨탈이나 리젠트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힐튼과 메리어트에 비해서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계열이긴 하다.
외관 및 느낌 외관은 전형적인 미국 비지니스 호텔이다. 나름 4층까지 있는 걸 보면 꽤(?)
높은 숙박. 저 호텔 입구 근처랑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Diamond Only'라고 쓰여 있어서 등급업에 대한 욕심을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체크인할 때는 Welcome 보드에 등급별로 이름 박제를 해놓는다. 친절하긴 하지만 Silver 등급이라 조금 뻘쭘..
'등급에 대해 진심인 호텔이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여러 가지였다. 체크인과 로비 체크인은 무척 친절했는데, 로비 근처에 팜플렛들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주 지역 축제 일정과, 주변 맛집 지도들이 정리된 팜플렛이 있었는데 기존 맛집들과 비교해 보면 꽤나 공신력이 높아 보였다. 1층 로비는 식사할 수 있는 공간과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