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부활성당에 계신 어머니를 보러 뚜비와 춘천에 방문했다. 이번엔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여행이라 하룻밤 숙박이 필수적이었다.
호캉스나 리조트도 고려해 봤지만 겨울 성수기라 가격도 부담스러웠고 잠깐 잠만 자고 갈거라 가성비가 떨어지는 측면이 있었따. 그래서 알아보던 중 우연히 발견한 에어비앤비 숙소!
아이와 함께 방문 시 고려할 만한 사항을 모두 갖추고 있었기에 이곳으로 선택했다. 숙소 선택 시 중요한 포인트 무엇보다 온돌방은 필수였다.
이제 제법 잘 기어다니기에 차가운 바닥이나 호텔에 깔려있는 바닥은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독립된 방구조가 필요했다.
저녁 7~8시면 잠드는 아이를 위해 방문으로 거실과 분리된 구조를 찾았는데, 요즘 트렌드가 오픈형이라 그런지 커튼으로 되어있는 숙소가 대부분이었다. 공간 구성 이번에 예약한 곳은 거실과 부엌이 있고 방 2개, 화장실 1개를 갖춘 단독주택 1층 전부를 사용하는 곳이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아이 수면 시간에 맞춰 편안하...
원문 링크 : 9개월 아이랑 춘천 에어비앤비 숙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