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단골 출장자로서, 이번에는 대한항공 KE037 시카고행 항공편을 일반 프로 출장러의 탑승객 관점에서 리뷰해보려 한다. 공항 도착과 인천공항 T2 출국장 상황 오전 10시40분 출발 비행기였으나, 요즘 공항 혼잡도를 고려해 3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버스로 움직였다.
특히 금요일은 비지니스 출장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많이 몰리기 때문에 상당히 붐비는 편이다. 스마트패스를 이용해서 일반 출국장 대기 시간보다 조금이나마 빠르게 통과할 수 있었다.
별로 어렵지도 않으니 스마트패스는 필수라고 볼 수 있다. 수하물 검사 프로세스 이번에 겪은 위탁 수하물 해프닝은 꽤나(?)
유익했는데, 일행의 액상형 전자담배 때문에 방문할 수 있었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전자담배가 아니겠지' 하고 위탁수하물로 맡겼는데, 수하물 검사실에서 연락이왔다.
관념적으로 물품을 압수할 줄 알았는데, 수하물 검사실 A(스카이 허브 아랫층 위치)에서 해당 물품만 재수령하고 다시 위탁했다. 이런 돌발 상황을 대비해서 꼭 수...
원문 링크 : 미국 출장 대한항공 KE037 시카고행 항공편 솔직 후기